최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앞머리 신기하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표예진은 넓게 펼쳐진 초록 잔디 위에 앉아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차분한 스타일에 검은 뿔테 안경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짧은 단발머리가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이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사랑을 받았다. 또 표예진은 최근 시크릿이엔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시크릿이엔티 소속 배우로는 홍종현, 김주헌, 장여빈, 배재성, 장덕수, 성승하 등이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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