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자주하는 폰꾸"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보름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으며 긴 갈색 머리가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가운데 이마 위로 가볍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밝은 조명 아래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얼굴 가까이 들어 거울을 향해 촬영한 장면이 보이며 케이스 뒷면에는 별과 작은 장식이 들어간 카메라 주변 디자인과 세로 줄무늬 패턴이 함께 보이고 말 모양 그립톡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예뿐 보름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쁘세여", "화이팅", "귀욤귀욤", "진짜 최고로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보름이 공개한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2년 1년 동안 다시 아이돌 준비로 활동을 중단했고 2013년 본명 김보름에서 한보름으로 개명한 후 배우로 본격 활동하기 시작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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