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주역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이 출격했다.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을 비롯해 ‘금빛·은빛 질주의 주역’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까지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이 ‘런닝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벌칙의 굴레에 벗어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쇼트트랙 경기만큼이나 박진감 넘치는 두뇌 싸움이 펼쳐질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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