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넷플릭스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올랐다. 26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56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으며, 시청 시간 기준으로는 1위다.
먼저 지수는 블랙핑크 컴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GO’(고)는 강렬한 비트와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앞세운 곡으로, 컴백 직후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빠르게 반응을 얻고 있다.
김정식 감독 역시 '월간남친'이 나오자마자 바로 차기작 촬영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 작품은 주연 배우 외에도 이수혁, 서강준, 김성철, 박재범 등 화려한 남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며 김 감독을 향한 관심이 높았던 상태. 캐스팅 비하인드를 자세히 들을 기회가 사실상 사라져 아쉬움이 남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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