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고영욱, 전자발찌 1호에도 못 참은 불만
고영욱이 사회에 불만을 표했다.

고영욱은 1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 "이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며 강한 불만을 보였다.

그는 공유한 게시물은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 관련 기사였다.

또 그는 과거 '룰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상민을 직접 저격했다.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짠한형' 영상에 대해 "상민아 거짓말 그만해. 사람들이 바보가 아냐"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전자발찌 1호 연예인'으로 알려져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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