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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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황보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엄마가 주차장에서 우인이 잡으러 가다가 넘어져 쓰러지셨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 모친의 턱에 푸른 멍이 든 모습. 황보라는 "엄마가 의식이 없으신 상태에서도 '우리 손주 챙겨 주세요'라고 하셨다는 말에 눈물이 났다"면서 딸로서 속상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차현우와 결혼했다. 결혼 후 오랜 난임 시기를 거친 황보라는 4차 시험관까지 시도한 끝에 2024년 5월 우인 군을 얻었다.
사진=황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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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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