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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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 준서, 아르노, 씬롱, 안신이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아르노, 씬롱, 안신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의 화제 코너 '잘파데이트'에 출연해 MC 재재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잡으며 '예능돌'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먼저 주선자로 나선 준서는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며 멤버들의 캐릭터를 하나하나 살려내고, 토크의 흐름을 잡아주는 등 주선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멤버들 역시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콘셉트로 매력을 어필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MMTG 문명특급' 화면 캡처
사진='MMTG 문명특급' 화면 캡처
중국 남방계 '에겐남' 아르노는 설렘 가득한 멘트로 스윗남의 정석을 보여줬고, 중국 북방계 '테토남' 씬롱은 생수 한 묶음을 거뜬히 이고 들어오는 야성미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중국 상해 '시티보이' 안신은 "사고 싶은 거 다 사줄게"라는 화끈한 직진 플러팅으로 MC 재재를 무장해제 시켜 폭소를 유발했다.

예능감뿐만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도 빛났다. 씬롱은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커플 사진 포즈를 재연해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감을 발산했고, 멤버들의 능청스러운 리액션까지 더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아르노, 씬롱, 안신은 인기 웹 예능 출연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멤버 간 케미스트리를 유쾌하게 보여주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예능감과 밝은 에너지로 존재감을 보여줘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3일 일본에서 첫 팬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이어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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