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지원 SNS
사진=엄지원 SNS
배우 엄지원이 골절상 후 근황을 알렸다.

엄지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다리는 이제 안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원이 얇고 긴 일자 다리를 뽐내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후 엄지원은 "뼈가 붙기엔 아직 이른 시기이지만... 열심히 재활 중입니다"라며 다리 한쪽에 철심이 가득 박힌 엑스레이 사진을 공유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엄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 중 부상을 당해 한국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대상을 수상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