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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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옹성우가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해 심쿵을 유발하는 남자친구 캐릭터로 설렘을 더했다. 그는 다음 달 방송 예정인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7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남자친구를 구독하고 연애를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옹성우는 극 중 미래가 체험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속 남자친구 '배현우' 역으로 분해 첩보 작전으로 기내에 잠입한 국정원 요원으로 활약, 극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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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를 장악한 테러범들을 쓰러뜨린 현우의 화려한 액션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미래를 다정하게 안심시키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기기도 했다.

옹성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물오른 비주얼과 완벽한 슈트 차림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옹성우는 몸을 사리지 않는 고난도 액션신과 사격 신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옹성우는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특별출연 이상의 임팩트를 남겼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옹성우가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옹성우가 특별 출연한 '월간남친'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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