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 사진 = 블랙스쿼드
젤로/ 사진 = 블랙스쿼드
그룹 B.A.P 출신 젤로(ZELO)가 신규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VLACKSQUAD)와 함께 새 도약에 나선다.

블랙스쿼드(VLACKSQUAD)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아티스트 젤로(ZELO)의 영입 소식을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흑백으로 연출된 프로필 사진 속 젤로는 세련된 긱시크 스타일부터 상의를 노출한 버전까지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팝 아티스트로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비주얼이 향후 블랙스쿼드에서 펼쳐질 젤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젤로/ 사진 = 블랙스쿼드
젤로/ 사진 = 블랙스쿼드
젤로/ 사진 = 블랙스쿼드
젤로/ 사진 = 블랙스쿼드
젤로는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이후 팀은 물론, 솔로로도 꾸준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탄탄한 랩과 퍼포먼스 실력은 보유한 것은 물론, 작사, 작곡, 비주얼 디렉션까지 앨범과 무대 전반을 지휘할 수 있다.

지난해 6월 육군 만기 전역한 젤로는 블랙스쿼드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 2막을 시작한다. 현재 팬콘서트와 신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준비 중이라는 전언이다. 젤로가 색다른 프로필 사진에 이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주목된다.

한편, 블랙스쿼드는 힙합과 R&B, 팝 음악을 중심으로 설립된 레이블로, 아티스트의 음악적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첫 번째 아티스트 젤로를 영입하면서 공식 출범했으며, 힘찬 출발의 의지를 담아 대중과 소통을 시작했다.

젤로의 단독 팬콘서트와 신곡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상세 정보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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