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KBS 레전드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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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팬들로부터 출연 제지 요구를 받았다.

랄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SNS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들 속에는 랄랄이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모습. 화면 속 랄랄은 자신의 머리를 잡아당기는가 하면 눈을 크게 뜨거나 위로 한껏 치켜 뜨는 등 큰 리액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런 랄랄의 얼굴을 본 팬들은 "열린 음악회가 너무 열렸다", "연령 제한이 필요하다", "채널 돌리다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6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레전드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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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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