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승 SNS
사진=이주승 SNS
배우 이주승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주승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 11살인 코코가 하늘 나라에 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승이 그동안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은 모습. 이주승은 반려견을 향해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고마워. 너 덕분에 10년간 정말 행복했어.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애정을 보였다.

이어 이주승은 "그동안 많이 사랑 받아왔는데, 꽃분이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이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앞서 이주승은 지난달 22일 조부상을 당했다. 할아버지 고(故) 이종규 씨는 2024년 2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이주승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또 절친한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의 비보가 전해지자 애도를 표하며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한편 이주승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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