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새싹반 1세 어린이집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랄랄은 자택에서 머리 손질과 화장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19개월 된 자녀가 화장용 붓과 미용 기기를 들고 랄랄의 얼굴에 접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랄랄은 아이의 행동에 "스텝 데리고 왔네? 너무 어린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랄랄은 "오늘만 먹고 끝나고 삼겹살에 소주까지 먹으려고요. 영양 보충하려고요"라고 덧붙였다. 음식을 취식하던 랄랄은 카메라에 비친 본인의 팔을 응시하며 "아이고. 허벅지가 제 팔에 박혀있네요"라고 말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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