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플랫폼 간 경쟁이 심화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 경쟁력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티빙은 방송사 콘텐츠와 OTT 오리지널을 아우르는 콘텐츠 수급을 통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K-콘텐츠를 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통합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익숙한 명작부터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화제작,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리얼리티 예능까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MBC 대표 예능인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 등도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최근 방영 중인 함은정, 오현경 주연의 화제의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 '마니또 클럽', 오디션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탄생한 1등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 프로그램 '1등들' 등도 티빙에서 매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방송 중심 콘텐츠로 여겨지던 일일드라마까지 OTT에서 제공되며 티빙의 콘텐츠 장르 확장도 더욱 넓어지고 있다.
티빙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K-콘텐츠를 티빙에서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플랫폼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폭넓은 콘텐츠 수급을 통해 이용자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개그계 선후배 갑질 논란…데뷔 연차 따지더니 겸상 불가, "나가서 먹어" ('맛녀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70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