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SNS
사진=강민경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절친의 함성까지 이끌어냈다.

강민경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구미 황토방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민경이 베이지색 미니스커트에 짙은 브라운 카디건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고현정은 "와!!!!!!!!!!!👏👏👏👏👏"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강민경은 2019년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사진=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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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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