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배우 노윤서가 분위기 있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로 오랜만이야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윤서는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실내 공간의 소파에 기대앉아 한 손을 턱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베이지 컬러 재킷과 연청 데님 팬츠 차림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편에는 짙은 색의 스탠드 조명과 우드 가구, 액자가 걸린 벽면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무드를 더하고 거울에 비친 옆모습까지 함께 담기며 공간감이 살아난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스마트폰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고,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내려앉으면서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톤이 강조되며 레이스 디테일이 보이는 상의가 은은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 안에서 초록빛과 골드 톤 장식이 어우러진 배경을 뒤로 한 채 손에 작은 타코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베이지 재킷의 버튼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내린 머리가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유럽풍 거리로 보이는 골목 한가운데에서 한 손을 얼굴에 댄 채 걷는 장면이 담겼으며 양옆으로 늘어선 상점 간판과 야외 테이블,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베이지 재킷과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모습이 도심의 일상적인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언니" "진짜 너무 이뻐서 반했어요" "노윤서가 나라다" "옷도 예쁘고 언니도 예쁘다" "너무예뻐요" "누나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한편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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