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할거리 트렁크 가득이지만 급 날아온 상하이 첫날, 웨이팅 없이 입장한 디즈니 트론 헌지우이치엔 양꼬치까지 완벽했다"라며 "역대급 가벼운 몸무게로 와서 바로 증량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지윤은 화장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회색 후드 집업과 조거 팬츠에 흰색 이너와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고 짙은 회색 캡 모자 아래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이어폰을 착용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식당 테이블 앞에 앉아 여우 귀 머리띠를 쓴 채 이마에 종이를 붙이고 꼬치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눈앞에는 숯불 위에서 구워지고 있는 양꼬치가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투명한 잔에 담긴 음료와 금속 그릴, 벽돌 느낌의 배경이 어우러져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레전드시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웰컴투 상하이" "어머!!!!어머!!!!! 너무귀여워!!!! "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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