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2개월 만에 업로드 된 영상으로, 고현정은 화보 촬영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나보고 유튜브 계속 하는 거냐고 묻는다"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 하죠"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막에 '그렇게 됐다. 죄송함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고현정은 미안함의 댄스를 추기도 했다.
이후 고현정은 기존에 쓰던 여권이 만료됐다며 새로운 여권을 발급하러 갔다. 그는 새 여권에 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거 여권 사진은 올백의 모습으로, 고현정은 "못생겼죠"라고 셀프 디스했다. 그러면서 "옛날 거 보면, 옛날이 더 젊고 그렇지 않냐. 근데 왜, 완전 더 못생겼던데?"라고 망언을 하기도 했다.
이어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덧붙인 그는 "이를 자주 닦는데 먹고 나서 찝찝해지는 기분이 싫다. 유난이다"라며 소량 식사의 이유를 설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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