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4년 만에 돌아온 '쇼미12' MC 재발탁
최효진 CP "김진표가 MC 제안에 매우 기뻐해"
2014년 '쇼미' 시즌 3부터 MC로 활약해온 김진표
최효진 CP "김진표가 MC 제안에 매우 기뻐해"
2014년 '쇼미' 시즌 3부터 MC로 활약해온 김진표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엠넷 '쇼미더머니12'(Show Me The Money, 이하 '쇼미')를 연출한 최효진 CP의 라운드 인터뷰가 열렸다. '쇼미'는 대한민국 최강 래퍼들과 신인 래퍼들이 팀을 이뤄 실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12년 6월 첫 방송 됐다. 올해 방송된 '쇼미12'는 2022년 12월 말 종영한 시즌 11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시즌이다. 김진표는 2014년 시즌 3부터 은지원의 뒤를 이어 MC를 맡아 시즌 12까지 진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쇼미' 외 별다른 방송 활동은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최 CP는 "새 시즌 MC 제안을 하지 않고 '이제 그만하시죠'라고 했다면 정말 아쉬워하셨을 것 같은 분위기였다. 제안을 하자 굉장히 기뻐해 주셨고, 그 모습을 보며 한편으로 뭉클함을 느꼈다. 프로그램이 오랜 시간 이어지며 쌓인 관계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더 그런 감정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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