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민은 '솔로지옥5' 출연 당시 안경사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이후 과거 여러 작품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우성민은 '솔로지옥5' 출연 전 '솔로몬의 위증', '두 번째 스무살', '실종느와르 M', '열두밤', '크로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우성민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프렌즈는 배우 정만식, 홍예지, 박세현, 서재우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신인 발굴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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