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3주 차 '비드라마 출연자 키워드'에서 김나래가 5위를 차지해 끝없는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2라운드 '빵 먹기 좋은 날'을 주제로 8팀의 팝업스토어 오픈 전쟁이 종료된 가운데 3라운드 진출과 탈락 여부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임동석은 흔들림 없는 무심한 태도로 '제빵계 최강록'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것과는 달리 2라운드 최종 발표 전 "가슴을 무너뜨리더라고요"라는 반전 고백을 내뱉어 시선을 강탈한다. 1라운드 1, 2, 5위가 뭉친 탓에 '탑 랭커 집합소'로 불린 '피크닉 가는 날'(조송아, 임동석, 권순승, 김지호) 팀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이혜성이 속한 '해장이 필요한 날' 팀은 이혜성의 반죽 초기화 사고 외에 '해장 빵 3종 세트' 중 '불닭 해물 빵'에 초대형 사태가 벌어진다. 게다가 차승희 등 일부 마스터들이 시식 중 "매워요 매워"라며 힘겨워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우여곡절의 향연이었던 '해장이 필요한 날'(이경무, 성민수, 이홍규, 이혜성) 팀의 결과에 호기심이 들끓는다.
김나래는 '요주의 마스터'에 등극한다. 김나래가 다른 마스터로부터 "천재성이 보이는 결과물이다"라는 극찬받은 팀의 심사 도중 생각지도 못한 미세한 디테일 지적을 해 경악을 일으키는 것. 다른 마스터들에게 "그 정도는 봐주세요~"라는 원성을 들은 김나래의 빈틈없는 심사평은 무엇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천하제빵' 5회는 3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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