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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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88kg에서 44kg 감량한 김신영이 요요를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져 코미디언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지난 2023년 12월 출연했을 때와 달리 살이 오른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0년 넘게 '44kg'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 중이었던 그에게 요요가 찾아온 것.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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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성에 대해 김신영은 "2003년 한창때 대패삼겹살 둘이서 64인분 먹었다"고 고백했다. 강호동은 "64인분을 작정하고 먹진 않잖냐. 컨디션이 좋은 날이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김신영은 이를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술을 끊은 후 살을 확 뺐던 김신영은 "지금도 술은 안 먹는다"면서 요요의 이유에 대해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원래 살 빼고 10년 정도 유지하면 요요가 안 온다고 하잖냐. 아니다. 바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요요' 이유를 찾기 위해 서장훈은 "심경의 변화가 있던 거냐"고 물었지만, 김신영은 "변화 하나도 없다"면서 "'인생 뭐 없냐' 싶어서 맛있는 거 조금 먹었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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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초코케이크 한 개를 먹었다. 조각 케이크 아닌 한 판"이라고 밝히며 "라면 3봉, 비빔라면 2봉, 짜장라면 2봉을 먹었다. 아직 옛날의 식욕이 남아있더라"고 털어놔 놀라게 했다.

최근 홀로서기 중인 김신영은 "IP 회사를 만들었다. 연출, 제작. 프로듀싱을 하고 싶더라. 쇼츠 드라마 회사인데 곧 시작이다. 1인 4역 연기로 '빠지 오빠'를 연기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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