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은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오랜 시간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배우로, 쉬엔비는 그녀의 꾸준한 내공과 경험이 써니가 지향하는 ‘기술의 축적’이라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좋은 기술이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듯, 곽선영의 연기 또한 긴 시간 쌓아온 호흡과 숙련 위에서 완성됐다는 점에서 브랜드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설명이다.
이번 모델 선정에 따라 곽선영은 써니의 기술적 특징과 제품 철학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달하는 데 참여하게 된다. 쉬엔비는 곽선영과 함께 써니의 핵심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쉬엔비 강선영 대표는 “의료기기는 결국 오랜 시간 현장에서 검증받아야 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모델 선정으로 써니가 지향하는 기술의 깊이와 신뢰를 의료진과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써니(SUNNY)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하는 고주파 의료기기로, 임상 환경에 맞춰 다양한 에너지 프로토콜 구현이 가능하다. 퀘이사(Quasar) 팁에는 핀 전극의 움직임을 개별 제어하는 특허기술이 적용돼 시술 부위에 따라 에너지를 고르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