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BTS 진 인스타그램
사진 = BTS 진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진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전세계 아미를 홀렸다.

최근 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진은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마른 잔디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에 블랙 팬츠와 브라운 슈즈를 매치했고 옆에는 커다란 블랙 가방이 놓여 있다.
사진 = BTS 진 인스타그램
사진 = BTS 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상반신 클로즈업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고 목걸이를 착용한 디테일도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속 계단과 구조물이 있는 공간에서 서서 촬영해 브라운 재킷과 블랙 이너의 조합으로 한층 또렷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사진 분위기 미쳤다", "브라운 재킷 너무 잘 어울려요", "햇살 아래 진짜 영화 한 장면 같다", "자연광이랑 비주얼 조합 최고", "가방까지 스타일링 완벽", "오늘도 심장 잡고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BTS 진 인스타그램
사진 = BTS 진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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