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임우일과 박천휴 작가를 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를 진행했던 전현무가 이번 주에는 안재현과 구성환을 위한 애프터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자신이 내놓은 대형 오븐을 구매한 안재현을 위해 직접 배송에 나선다. 주차장에 도착해 무거운 오븐을 차에서 내린 전현무는 안재현에게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바로 주차장 엘리베이터 앞에 10개의 계단이 있다는 것.
안재현은 전현무에게 “형님, 입으세요.”라며 자신에게 작아진 패딩을 선물한다. 전현무는 명품이라는 말에 그동안의 고생을 잊은 듯 눈을 번쩍 뜨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안재현은 전현무를 위한 저녁 한 상도 준비한다고 해 어떤 메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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