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 끝나고 만났는데 나랑 드레스 코드 진짜 안 맞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민선이 식당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남편을 만난 모습. 그러나 곽민선의 옷차림은 화려한 반면 남편 송민규는 운동을 막 마치고 나온듯 편안해 큰 차이를 보였다.
한편 곽민선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e스포츠 분야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송민규는 1999년생으로 곽민선보다 7살 어린 26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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