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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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소박한 면모를 보였다.

이솔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누리꾼이 이솔이가 착용한 상의를 보고 착장 정보를 문의했다. 그러자 이솔이는 "9900원이다"라며 1만원도 되지 않는 저렴한 의상을 착용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솔이는 해당 옷을 입은 날 강릉 여행을 인증했으며, 상의와는 달리 가방은 해외 명품 브랜드 M사의 제품을 매치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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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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