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이건 고데기에요…김유정, n번째 단발병 유발
배우 김유정이 단발병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단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려한 원피스에 단아한 단발을 한 모습.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김유정, n번째 단발병 유발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김유정, n번째 단발병 유발
한편 김유정은 조선총독부에서 벌어지는 밀정과 통역관의 첩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은 웰메이드 대작 드라마로 돌아온다.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트롤리' 류보리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김유정은 극 중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로 변신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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