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서 38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빌보드 글로벌 200(Billboard Global 200)' 차트 81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World Digital Song Sales)' 차트에 7위로 2주 연속 상위권에 랭크되며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증명했다.
이러한 글로벌 성과는 국내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다. 지난 24일 '뱅뱅'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 TOP100 등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고, 25일 9시 기준 계속해서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곡 중 첫 번째 기록이자 아이브 통산 여섯 번째 퍼펙트 올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상황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뱅뱅'은 강렬한 EDM 사운드와 함께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틱톡(TikTok) 등 숏폼 플랫폼 내 챌린지 열풍은 국내외 차트 상승세에 화력을 더하며 아이브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뒷받침했다.
아이브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로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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