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들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다.
극 중 김시현이 맡은 ‘고상미’는 설아(박민영 분)와 같은 경매업체 ‘로얄 옥션’의 경매팀 직원으로,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으로 팀 내 마스코트로 활약하지만 설아의 신임을 얻어 경매사가 되려는 야망을 가진 인물이다.
그간 김시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부터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함부로 대해줘’ 등의 작품에서 화려한 셀럽부터 순경, 패션 디자이너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한편, 김시현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내달 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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