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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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이사 후 소감을 전했다.

랄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ADHD로 살아서 이렇게 정리된 집에 처음 살아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랄랄이 새 집으로 이사를 마친 모습. 거대한 통창 밖으로 시티뷰가 펼쳐져 있었고, 널찍하면서 고급스러운 침대가 분위기 있는 조명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장대는 메이크업 숍을 방불케 할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앞서 ADHD 진단을 받은 바 있는 랄랄은 과거 배우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늘 차분하려고 ADHD 약 먹고 왔다"라며 고충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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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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