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강예원이 여유롭게 설 명절 연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흰색 반팔 상의를 착용하고 있는 그의 얼굴은 곧 50세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라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시로 붓기 체크, 피부 체크. 관리 중독자"라며 자기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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