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예원 SNS
사진=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당당한 민낯을 공유했다.

강예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강예원이 여유롭게 설 명절 연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흰색 반팔 상의를 착용하고 있는 그의 얼굴은 곧 50세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라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시로 붓기 체크, 피부 체크. 관리 중독자"라며 자기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강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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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예원은 과거 앞트임 수술을 받았던 눈을 다시 복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24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친한 동생이 예전 제 싸이월드 사진을 보더니 과거 얼굴이 예쁘다고 하더라. 그래서 예전으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눈 앞트임 성형 수술했었는데 이번에 이걸 막은 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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