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가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올라왔다. 해당 메시지는 지난 16일 작성된 것으로 파악된다.
메시지 속에서 한 누리꾼은 팬 소통 애플리케이션 '버블'을 통해 쯔위에게 대화를 걸었다. 이 누리꾼은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자 쯔위는 "^^ 고마워"라며 답장을 보냈고, "돈 아껴서 써라"라며 크게 개의치 않는 듯 응수했다.
'버블'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이 같은 메시지가 퍼지자 트와이스 팬들은 물론 해외 K팝 팬들 사이에서도 해당 누리꾼을 향해 "무례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개최하고 전 세계 43개 지역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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