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근은 지난 18일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잔에 헤롱메롱~ 바이 바이 설날. 자라 자 그냥"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설 연휴 기간 일상을 즐기는 황재근의 모습이 포함됐다. 짧은 머리 형태와 짙은 눈썹, 날렵해진 이목구비 등이 그룹 H.O.T. 멤버 강타와 흡사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황재근은 민머리 형태의 헤어스타일과 콧수염 등 특색 있는 외형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디자이너다. 최근에는 이전과 달라진 외모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76년생인 황재근은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한국인 최초로 졸업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면 제작을 담당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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