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하와이로 떠났다.

민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ahola"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공개된 사진 속 민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결혼을 한 만큼 여리여리한 몸선을 뽐냈다.

민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7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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