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온이 졸업을 축하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접시에 귀여운 케이크가 플레이팅 된 모습. '졸업을 축하합니다', '선화예중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엄정화는 배우 엄태웅의 친누나다. 앞서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은 지난해 11월 지온 양이 교복을 착용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지온 양은 성악 전공으로 선화예중 입학을 앞두고 있다.
한편 1969년생인 엄정화는 현재 영화 '오케이 마담2'를 촬영 중이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으로, 크루즈 여객선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액션 코미디물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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