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라이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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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호화 파티를 준비했다.

브라이언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로미 7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브라이언이 자신의 반려견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그는 "아빠 눈에 아직도 너는 애기 같은데 어느덧 일곱 살이 됐네~"라며 "사랑해 아들! 그리고 항상 고마워. 아빠를 사랑해줘서"라고 애정을 표했다.

앞서 브라이언은 지난해 한 방송을 통해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의 집을 공유한 바 있다. 이날 역시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럭셔리한 내부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라이언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9년 데뷔해 올해 26주년을 맞았으며, 2006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현재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브라이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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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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