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최미나수는 도발적인 언행으로 '빌런캐'에 등극했다. 최미나수는 미스 어스 출신으로, 드라마 '서초동'에 이종석의 극 중 소개팅녀로도 짧게 등장한 바 있다.
최미나수뿐만 아니라 ‘솔로지옥5’에 함께 출연 중인 임수빈은 2위, 김민지 3위, 박희선은 5위 그리고 송승일이 9위에 오르며 전주 대비 더 많은 출연진이 화제가 됐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4위와 6위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손종원과 김풍이 차지했다. 프로그램이 결방했음에도 해당 프로그램 속 두 셰프의 화제성은 여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TV-OTT 화제성 비드라마 프로그램 2위는 Mnet의 ‘쇼미더머니12’가 차지했다. 3위는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였다. 4위에는 전주 대비 화제성이 39.4% 상승한 ‘현역가왕3’가 이름을 올렸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ENA/SBS Plus의 ‘나는 SOLO’,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Mnet의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TV CHOSUN의 ‘미스트롯4’, MBN의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그리고 tvN의 ‘보검 매지컬’ 순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1주차 순위는 2026년 2월 2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와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한 주간 가장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화제성 조사는 뉴스기사,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영상클립 및 숏츠),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 조사를 위해 수집된 자료 가운데 프로그램과 관련 없는 자료, 화제성 점수를 의도적으로 올리기 위한 어뷰징 자료는 필터링 단계를 통해 처리된다. 이 과정을 통해 프로그램 경쟁력이 보다 정확하게 분석되고 있으며 정확도는 97%이상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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