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3개천원 뭐냐구!!!"라는 귀여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비는 눈이 쌓인 거리와 건물 앞에 서서 베이지 컬러 패딩을 입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늘어진 헤어와 얇은 금속 테 안경이 차분한 인상을 더했고,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와 베이지 톤 하의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에는 연핑크색 가방을 들었고, 가방에 달린 인형 키링이 귀여운 포인트가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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