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일 이채민이 해당 드라마 주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문상민 역시 출연 논의를 진행 중이다. 문상민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텐아시아에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이 맞다"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채민과 달리 주연이 아닌 특별 출연 형태로 검토 요청을 받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상민은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데뷔했으며,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남자 주연을 맡아 남지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에도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2000년생 남자 배우 중에서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두 사람이기에,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향후 캐스팅 확정 여부에 따라 새로운 '동갑 케미' 탄생 가능성에 이목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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