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가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 이혼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 및 왜곡된 해석이 확산된 바 있어, 이에 대해 바로잡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범수는 2003년에 대학 동기와 결혼했으나 5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이후 2010년 5월 자신의 영어 선생님이었던 통번역가 이윤진과 재혼해 슬하 1녀1남을 뒀다.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올해 2월 결혼 생활에 최종 마침표를 찍게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BC '폭망' 타이틀 제대로 지웠다…지성, 종영 앞두고 15.3% 최고 시청률 견인 ('이한영')[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089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