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체 언제까지 추울 셈이여!!(슬슬 추위에 질려버린 겨울러버) 추워서 그런지 퍼자켓에 손이 엄청 갔는데, 이번 겨울에 저는 퍼자켓을 몇 개나 샀을까요…?퍼자켓들 다 너무 뚱뚱해서 옷장이 역대급으로 힘겨워요… 퍼자켓으로만 플리마켓 열어도 되겠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퍼자켓 다 너무 잘어울리고 이뻐요" "너무 예뻐" "진심 너무 스타일리쉬함" "영상 보고 너무 예뻐서 지금 광광 울어요" "몸매 짱 좋아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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