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핫가이’ 박지현의 겨울 나기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지현이 장갑을 끼고 거실 조명의 덮개를 뜯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라며 셀프 리모델링의 이유를 밝힌다. 조명 내부를 보고 당황한 박지현은 건축 전문가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그가 손에 셀로판지를 들고 자신의 리모델링 계획을 설명하자 모두가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이 ‘핫한 겨울나기’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전통시장표 털조끼와 기모 바지를 입고, 뜨끈하고 달콤한 홈메이드 호떡과 땀을 쏙 빼게 만드는 매운맛 떡볶이까지 먹으며 온몸의 도파민과 열기를 끌어올린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핫가이’ 박지현의 셀프 집 리모델링 현장은 오늘(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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