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이즈나 방지민/ 사진=텐아시아 DB
김재원, 이즈나 방지민/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김재원과 그룹 이즈나 방지민이 KBS 2TV '뮤직뱅크' 새 MC로 발탁됐다.

'뮤직뱅크'는 지난 1998년 첫 선보인 음악 프로그램으로 송중기X서효림, 박보검X아이린, 박서준X보라, 수빈X아린, 성훈X장원영 등이 역대 MC로 활약했다.

배우 김재원은 드라마 '하이라키', '옥씨부인전', '은중과 상연'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키 188cm 완벽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2025년 KBS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을 통해 첫 고정으로 예능에 도전해 꾸밈없는 진솔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아 2025년 K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올해 4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즈나(izna) 방지민은 2024년 11월 데뷔와 동시에 안정적인 가창력과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 완벽한 비율로 화제가 됐다. 특히, 5세대 걸그룹 비주얼 센터 가운데 한 명으로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이즈나는 'Mamma Mia'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40대 은행장 김재원과 방지민은 오는 27일, 뮤직뱅크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첫 생방송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뮤직뱅크'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키운다.

KBS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5분에 생방송 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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