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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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16일붙 18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오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2위는 가수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또한 메들리 팀 미션 무대를 마친 후 폭풍 오열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김용빈은 "지금 잘 안 되고 있잖아요.."라며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쏟아,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현재 그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며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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