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TV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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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과 신보람이 거침없는 스킨십을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31일 방송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스케이트 장으로 첫 야외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먼저 기다렸고, 신보람은 도착하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지상렬에게 주머니에 넣어둔 핫팩을 다정하게 건넸다. 지상렬이 핫팩을 건네받고 냄새를 맡자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냄새는 왜 맡는거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사진 = KBS2TV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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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데이트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보람은 "우리 사귄지 며칠 됐는지 아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110일 아니냐"고 말했지만 신보람은 "109일이다. 오빠가 전화로 사귀자고 하지 않았냐"며 고백한 날을 떠올렸다.

이어 신보람은 지상렬과 대화중 손을 잡았고, 지상렬의 경직된 얼굴을 보고 MC 이요원은 "심장 괜찮냐"며 긴장해 보이는 지상렬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야외 데이트에 "밖에 나오니까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에 신보람은 "우리 공개 연애 아니냐. 밖에 나오자"며 공개 열애 중임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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