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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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즈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니트 톱과 블랙 하의로 깔끔한 대비를 줬고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내린 스타일링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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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마친 듯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표현이 돋보이며 배경에는 벽면에 붙은 작은 그림과 소품들이 보여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머리색 젤잘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이쁘시네요" "홧팅이요" "우왕 넘 예쁘시자나용" "이쁨의 끝이 어딘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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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동료 가수 문원과 올해 상반기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신지는 자필 편지로 결혼소식을 알리며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했다. 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을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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