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방송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16회에서는 박신혜를 my 스타로 맞이해 화보 촬영 현장을 밀착 수발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메이크업 전 등장한 박신혜를 향해 "넌 화장 안 해도 돼"라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고 너스레를 떨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는 총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OTT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비서진'은 매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의미 있는 시즌 피날레를 완성했다.
한편 이서진은 나영석 PD 예능의 단골 호스트로 활약해 왔으나, 새롭게 선보이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에는 출연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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