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예능한바퀴' 채널에는 "나이에 비해 자산이 부족... 눈으로 말하는 지상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지상렬은 결혼정보 회사 콘셉트로 진행된 평가에서 자산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땅이나 건물은 없다. 사 놓은 게 없고, 인천 송도 신도시에 집 한 채가 전부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결혼정보 회사 대표는 "나이에 비해 자산이 부족하다"고 직설적으로 말하자, 지상렬은 말을 잇지 못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눈으로 험한 말"이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봉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상렬은 "억울하지만 이해는 간다"고 말했고, 전문가는 지상렬에게 "연봉 점수는 4점이다 총 14점으로 D 등급이라 가입이 안 된다"고 전했다. 이에 지상렬은 "전문용어로 뺀찌라 하지 않냐"며 특유의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해 '살림남'에서 소개팅을 통해 16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상렬은 지난해 12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뒤 "귀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 (신보람과) 따스운 만남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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