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표정이 담긴 이모지 멘트와 함께 싱가포르에 있는 근황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도심 건물 앞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뒤 패턴이 들어간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데님 팬츠와 블랙 뿔테 안경을 매치했고 한쪽 팔에는 블랙 숄더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전신 스타일이 드러나는 구도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나무와 낮은 수면이 보이는 공간이 함께 잡혀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졌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다라누나 보고싶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짱" "너무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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